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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09:06

태안으로 가요~ judy's 왈가왈부2008/08/07 09:0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름유출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심각하게 검은띠로 물든 태안반도를 기억하십니까?
외국에서는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의 근성이 뭉치면 심하게 무섭게 뭉치지요...ㅋ
붉은 악마의 기적을 계속 보여주십니다.

우리야 그냥 뉴스로 신문 매체 등으로 접하는 태안 소식이지만
그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정말 삶의 터전이 하루 아침에 난리가 나버려서 많이 힘들어 하셨으리라 봅니다.
맘의 아픔은 닦아주기 어렵지만 그곳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것은 우리국민들이 태안에 관심을 끈임없이 가져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리포라 불르리..." 이노래 가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태안에 있는 만리초 해수욕장이랍니다.
저두 함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과연 어떤곳이길래 노래 가사에도 실렸을까? ㅋ

태안의 관광 명소를 잘 소개해준 곳이라서 링크해둡니다.   http://taean21.net/cul1.htm
가까운 곳에 거주하시는 분들 아직 휴가 계획이 있으신 분들 올해는 태안반도 어떻습니까?
태안에서의 휴가 환상적일것 같지 않습니까??




태안에 몰린 휴가인파들의 기사 한번 옮겨 봅니다...
사람들이 너무많이 몰려와서 일명 북새통이라고 하셨네요...
아~ 가보고 싶은 태안....

`춤추는 바다, 태안축제' 만리포서 개막 (태안=연합뉴스) `춤추는 바다, 태안축제'가 26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만리포 해변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seokyee@yna.co.kr

(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기름피해를 극복해가고 있는 충남 태안지역 해수욕장에 이틀동안(26일,27일) 올들어 가장 많은 10여만명의 피서인파가 몰렸다.

27일 태안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만리포 등 태안반도 30여개 해수욕장에는 주말 오후부터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몰려들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 `춤추는 바다! 태안' 축제가 개막된 만리포에는 26일과 이날 5만여명이 한꺼번에 몰려 해수욕장 주변 도로가 정체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도 예년 수준에 근접한 2만여명의 피서객이 찾아 휴가를 즐기는 등 태안군내 30여개 해수욕장의 피서 인파가 10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해수욕장별로 맨손물고기잡이 체험과 조개잡이 체험, 바다낚시대회, 스킨스쿠버 강좌 등 `춤추는 바다! 태안' 축제 행사와 해변가요제, 독살 및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잇따라 열려 피서 인파가 꾸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예년과 같이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반도내 해수욕장을 찾고 있으며 휴가피크인 주말(8월2일)에는 피서인파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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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ㅁ쥬디